[제22회 섬유의날 영광의 얼굴들] 산업포장 (주)영텍스타일 윤정규 대표
[제22회 섬유의날 영광의 얼굴들] 산업포장 (주)영텍스타일 윤정규 대표
  • 김임순 기자 / iskim@ktnews.com
  • 승인 2008.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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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물전문 글로벌 수출기업 이끌어
한국대표 세계적 패션소재 그룹 도약
고부가가치 수출아이템 개발 선두주자

산업포장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윤정규 영텍스타일 대표는 20년 이상 오로지 한길 섬유수출외길을 걸어온 애국자이다.
영텍스타일은 섬유 교직물부문에서 당당히 1억5천만 달러 수출을 기록,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패션소재 그룹으로 도약했다. 또한 세계최대의 패션 리딩 업체로 위상을 다지며, 21세기 세계섬유시장을 이끄는 강력한 브랜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기대를 모은다.
영텍스타일은 안산과 대구 경산 베트남등지에 건설된 공장은 원사·제직·염색의 일괄 버티칼 공정을 갖추고 있다.
또한 ERP 시스템을 도입해 체계적이고 완벽한 공정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켜,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윤정규 사장은 영우섬유를 거쳐 86년 영텍스타일을 설립하고 94년 경기도 안산에 3000평 규모 염색공장인 신한산업을 설립하면서 세계적인 교직물 가공분야 성장의 터전을 잡았다.
홍콩, 독일 뒤셀도르프, 체코, 자카르타, 뉴욕 등지에 지사를 설립해 안정적인 수출 인프라를 구축, 수출시장을 늘려나갔으며, 지난 1997 년에는 역삼동 현재의 사옥으로 이전했다.


98년 터키와 러시아에 지사 개설, 2001년 베트남 호치민 동나이에 600명 종업원을 둔 제직·염색·봉제공장을 건설, 2002년에는 기능성 타월, 클리너 수출 사업에도 나서는 등 사세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영텍스타일의 이러한 성장배경은 무엇보다 고부가 품목위주의 수출아이템 개발에 있다.
소재의 브랜드화가 전 세계적인 추세에 대응한 영텍스타일의 독자적인 브랜드 ‘메탈론’과 ‘제니스’가 있다. 이들 외 다양한 기능성 소재로 글로벌 시장의 리딩메이커가 되고 있다.
‘에코프랜들리(ECO-FRIENDLY)’는 친환경소재(ECO ORGANIC-CONTROL UNION인증획득), 리사이클PET, 리사이클-나일론, 페이퍼, 뱀부, 시셀과 텐셀, 펑션 아이템으로 (나노플러스(NANOPLUS),이너프(ENAFF),센서테크(SENSOR TECH), 드라이큐브(DRY CUBE)과 마이크로 교직물인 PRA-DREAM, 기능성타올 및 크리너 등은 대표적인 효자아이템이다. 이들은 매출신장에 크게 기여했다.


영텍스는 자사 200만 야드 신한의 100만야드와 베트남 300만야드를 포함 교직물생산 월간 600만야드에 달한다.
영텍스타일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최강의 교직물 그룹으로 세계적인 소재전시회인 프랑스 프리미에르 비종 전을 통해 유럽 굴지의 유명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세계 속의 한국의 이름을 알리고 있는 영텍스는 국위 선양은 물론 실리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우수성을 국내외에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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