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 볼륨화 문제없다!
‘무자크’ 볼륨화 문제없다!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11.08.2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NS 마케팅·자체 검품 소비자 만족도↑

패션랜드(대표 최익)의 ‘무자크’가 유통확보 순항으로 볼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121개의 영업망을 구축한 ‘무자크’는 9월 초 동두천, 안양 인덕원, 대구 퀸스로드, 부산 엔터식스, 대전 엔비 등의 입점을 확정했다. 최근 오픈한 충북 음성점과 파주 자루 아울렛에서도 일 평균 150~200만 원의 꾸준한 매출을 올리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익 대표는 “무리한 유통확장만이 아닌 매장 스위칭 작업을 통해 점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직접 주기적으로 전국 매장 라운딩을 통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철저한 매장 관리시스템을 통해 탄탄한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예진라벨 개발 및 디자인실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력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는 ‘무자크’는 최근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자체 검품 시스템을 마련해 불량률을 낮추고 소비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올 초부터 전국 규모의 버스광고와 활발한 PPL로 마케팅을 강화했던 ‘무자크’는 하반기에는 수위를 더욱 높인다. 전국 18개 상권 150여대의 버스 광고를 실시하고 홈페이지 가을 개편 리뉴얼을 통해 비주얼을 한층 더 강화했다. 페이스북, QR 코드 등 SNS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 확산을 도모하고 하반기 매출 증대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