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 로드 상권 본격 진출
더휴컴퍼니, 로드 상권 본격 진출
  • 장유미 / yumi@ktnews.com
  • 승인 2012.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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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10개 매장 오픈 “가두점 적극 지원할 것”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로드샵 확충에 본격 나선다. ‘어스앤뎀’, ‘비씨알크럭스’, ‘보니알렉스’, ‘유지아이지’ 등을 전개하고 있는 이곳은 그동안 백화점 위주로만 매장을 전개했으나 올해부터 대리점 개설에도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지난 3월 말 ‘어스앤뎀’ 원주 중앙점을 오픈했으며 6월1일 포항에 ‘비씨알크럭스’ 가두 매장도 첫 오픈했다. 특히 ‘비씨알크럭스’ 포항점은 인근에 신항만이 위치해 있어 하나로클럽, ‘인디안’ 매장 등이 점차 들어서며 각광받고 있는 상권에 오픈해 주목을 끌고 있다.

4개 브랜드의 매장 개설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두 차장은 “그동안 백화점에서만 전개하다보니 가두 전개에 대한 베이스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며 “대리점 개설 확대를 위해 백화점 탑클래스 매장 만큼의 물량을 공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고 밝혔다.

더휴컴퍼니는 특히 ‘비씨알크럭스’의 대리점 전개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5월 ‘비씨알크럭스’의 부서장으로 새로 부임한 한필우 차장의 확고한 의지 때문. 로드 매장 전개에 역량을 키워 먼저 가두 1호점인 포항을 중심으로 주변 상권인 구미, 부산, 양산, 대구 등에 매장 오픈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차장은 “가두점이 먼저 들어선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 확대에 나서는 것이 쉬워 이 같은 전략을 세우게 됐다”면서 “내년 봄까지 로드 매장 확대를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연내 전국 주요 상권에 1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세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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