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섬유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이선희 박홍근홈패션 대표
[제27회 섬유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이선희 박홍근홈패션 대표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3.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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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기술 도입 ‘경영·사회적 배려’

이선희 박홍근홈패션대표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박홍근홈패션을 인수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업체로 도약시킨 주인공이다. 1998년 3월 우리나라 최초의 홈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인 “박홍근홈패션”을 인수해, 선진 경영기법과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 임직원의 국내외 연수를 통한 선진 기술 도입 및 우수 인력 영입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침장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한국여성경제인 서울시 지부 부회장, 성동구 발전위원회, 성동구 상공회, 성동세무서 세정위원, 봉사단체인 밝은사회 서울여성클럽 임원을 거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선희 대표는 대표이사 취임 이래, 고급스럽고도 쾌적한 침구 제품을 잇달아 개발해, 침구 제품의 패션화를 선도했다. 고가의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협력업체와의 공조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시함으로 일반고객들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는 협력업체와의 공조로 대폭적인 원가절감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승인을 받은 ‘박홍근 디자인 연구소’는 우리나라 침구 제품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다.

생산 원가절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급제품 출시로 큰 호응으로 규모를 확장했다. 인수할 무렵 백화점 4개 매장과 연간 10억 원 수준의 매출을 현재는 백화점 35개 점과 대리점 100여개, 연매출 260억원 대로 성장시켰다.

이선희 대표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다문화 가족을 배려하기위해 소리 없는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자리잡고 있는 ‘함께 하는 다문화센터’에 거주하는 이들을 사회 일원으로 살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여성기업인의 강하고도 부드러운 손길이 기업경영과 사회저변에 온기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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