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복종별 베스트 오브 베스트] ■ 이너웨어 | 남영비비안 ‘비비안’ - 업계 선도 브랜드 위상 우뚝
[2014 복종별 베스트 오브 베스트] ■ 이너웨어 | 남영비비안 ‘비비안’ - 업계 선도 브랜드 위상 우뚝
  • 강재진 기자 / flykjj@ktnews.com
  • 승인 2014.1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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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대표 김진형)의 ‘비비안’이 이너웨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비비안’은 브랜드 인지도, 상품력, 모델 선별력, 트렌드를 반영한 변화 추진 등에서 높은 지지율을 얻어 베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특히 란제리 브랜드 최초로 남성모델을 발탁,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8월에는 20~30대 젊은 여성층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조인성을 모델로 선정, 또 한번 이슈몰이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최근 패션업계의 트렌드로 부상한 고객들의 생활형태를 담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안하는 ‘live 24 비비안’ 매장을 오픈,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진형 대표이사는 2010년 8월부터 4년간 한국소비자원 비상임이사로 활동하며 업계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등 업계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크게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어 지난 10일에는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주최한 ‘제 7회 코리아 패션대상 시상식’에서 이너웨어 업계 대표로 참석, 우수협력업체상을 수상했다. 주요 백화점으로 구성된 동반성장팀이 백화점과 패션업계 상호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포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