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격호 회장, 집무실 롯데월드타워로 이전
롯데 신격호 회장, 집무실 롯데월드타워로 이전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5.04.1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가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정책본부를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이전키로 했다. 2016년 말 롯데월드타워 완공된 후 신격호 총괄회장<사진>과 신동빈 회장 집무실도 함께 이전한다. 신 회장은 “롯데월드타워는 최첨단 기술 집약체로 한국 건축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으로 안전 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잠실 일대에는 롯데마트, 롯데하이마트, 롯데칠성음료 등이 본사를 두고 있으며 롯데슈퍼도 이달 말 인근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롯데정책본부와 신격호 총괄회장, 신동빈 회장의 집무실까지 롯데월드타워로 이전하면 잠실을 중심으로 한 롯데그룹의 새로운 강남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롯데월드타워는 2010년 11월 착공한지 4년 5개월 만인 지난달 100층을 돌파했다. 올해 말 123층 555m 높이에 달하는 외관 공사가 끝나면 1년 동안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내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56-16 제성빌딩 2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36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중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사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발행일 : 매주 월요일(주간)
  • 발행인 : (주)한국섬유신문 김시중
  • 편집인 : 김시중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