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승규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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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섬유신문 / 강지선 기자 suni@ktnews.com
  • 승인 2005.04.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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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텍 코리아> “글로벌시대 에코라벨 인증은 필수” 쿼타폐지 앞둔 ‘04년 40% 증가 추세 올해를 기준으로 ‘Oeko-Tex Standard 100’ 국내 인증업체는 원사, 직물, 제품, 원부자재 등에 걸쳐 약 111개사이며 약 200여개사가 재발급 테스트를 거쳐 에코 마크를 인증 받았다. 쿼타폐지를 앞둔 지난해의 경우 그 전년도에 비해 신규 인증 업체가 40% 증가했으며 올해에도 꾸준히 환경마크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요청하는 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진 상태다. 유럽 수출시장에 대한 수출업계의 진출이 구체화, 전략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소싱처를 확보하고 있는 유럽 대형사, 빅 바이어들은 ‘Oeko-Tex Standard 100’ 인증을 기본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 독일 C&A를 비롯 스페인의 ‘자라’, 프랑스의 ‘까르푸’, ‘메이시 백화점’, ‘제이씨페니’, ‘몬디알’ 등에선 에코라벨은 필수 항목이다. 국내 업체들의 경우 컨설팅 업체를 통해서 인증라벨을 쉽게 획득하는 경우가 있으나 발생되는 크레임 사태는 수출사의 이미지는 물론 국가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PET직물의 경우 한해 인증비용 부담이 평균 400-500만원선으로 저렴한 인증마크라고는 할 수 없으나 고부가 수출시장을 위한 차별화와 제품,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 확인하는 인증체제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업계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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