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글로벌, 中 온라인 고가 시장 정조준
테바글로벌, 中 온라인 고가 시장 정조준
  • 강재진 기자 / flykjj@ktnews.com
  • 승인 2016.04.29 13: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테바글로벌(대표 지푸탕)이 중국 온라인 쇼핑몰 ‘롱e꼬우’에 입점된다. 롱e꼬우는 중국 ICBC은행이 설립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2014년 1월 오픈했다. 디지털 가전, 자동차, 금융상품, 의류, 보석, 식품, 여행 등의 카테고리로 구분돼 있고 은행 개인 인터넷뱅킹 고객이 동일 계정으로 쇼핑몰 로그인이 가능하다.

테바글로벌은 이 쇼핑몰에 유아동용품 독립관 ‘맘스베베’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쇼핑몰에 개설돼 있는 한국관과는 별도로 운영된다. 유모차, 공기청정기, 홍삼 등의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테바글로벌 송우철 해외영업팀장은 “롱e꼬우는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객들을 메인 타겟으로 삼는 쇼핑몰인만큼 맘스베베의 상품 중 중고가 라인을 입점시킬 예정이다. 한국의 다양한 브랜드 및 제품을 명품 라인으로 포지셔닝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