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5주년 특집] 핫브랜드 / 베디베로 - 25년 노하우 ‘기술·디자인력’ 과시
[창간 35주년 특집] 핫브랜드 / 베디베로 - 25년 노하우 ‘기술·디자인력’ 과시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6.07.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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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브랜드 ‘베디베로(VEDI VERO)’가 면세점을 비롯한 국내외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베디베로는 수입 선글라스를 취급하던 세원아이티씨(대표 이원재)가 25년 노하우를 갖고 2013년 런칭한 국내 브랜드다. 베디베로는 20~40세대를 타겟으로 모던하고 고급스러우면서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디자인 하고 90% 이상 이탈리아에서 생산한다. 세계 유명 아세테이트 제조업체 마주깰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된 베디베로 전용 커스터마이즈드 아세테이트는 독창적이고 세련됐다.

베디베로는 이탈리어로 ‘진실을 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베디베로를 통해 사람들의 진실을 보고 진실을 담아 만든다는 철학으로 탄생했다.2014년에는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10~30대를 타켓으로 한 세컨 브랜드 ‘베디 바이 베디베로(VEDI by VEDIVERO)’를 런칭했다. 이탈리아산 아세테이트, 가벼운 무게의 얇은 모델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베디베로와 베디 바이 베디베로는 런칭 후 스타들이 사랑하는 선글라스로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 왔다.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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