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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S 세미나 ‘소재·패션 콜라보’ 주력

    9월3~ 4일 7개 주제, 비즈니스 활성화

    • 대한민국 섬유 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IS)’ 개최와 더불어 진행되는 세미나 일정이 확정됐다. 개막 첫날인 9월3일에는 ▲유망소재기업의 신소재 개발동향 설명회 ▲15 S/S 액티브 세미나 ▲섬유패션산업 ICT 융합 세미나가 진행된다.

      현대특수나염, 송이실업, 위그코리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등 4개사가 참여하는 신소재 개발 동향 설명회에서는 신소재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참석자들이 직접 보고 촉감을 느끼며 평가하는 품평회도 병행된다. 액티브 세미나에서는 PFIN 유수진 대표가 유스풀(Youthful)한 스타일 트렌드를 다채롭게 펼쳐낼 예정이다.

      섬산련,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숭실대 패셔노이드연구센터가 공동주최하는 ICT 융합세미나는 ICT 융합을 통한 스마트섬유 소재개발 방향 제시와 실행전략 확산 방안을 모색한다. 둘째날인 4일에는 ▲섬유업계 FTA 활용 및 사후 검증 대응 세미나 ▲글로벌 섬유패션 기업 양성을 위한 마켓 분석 세미나 ▲글로벌 섬유패션 빅데이터 컨퍼런스 ▲2014 섬유의류분야 R&D 기술교류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날 주목되는 행사는 빅데이터 컨퍼런스다. 빅데이터 선진 사례 벤치마킹과 수요예측 기반 소재기획, 판매량 예측, 상품전략 수립 등 실제 비즈니스 활용 전략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D 기술교류회에서는 산업용, 의류용, 융합생활형, 의료용 분야로 구분해 총 45개 과제가 발표된다. 기술교류회는 산업 핵심소재(섬유의류) 및 섬유패션스트림 R&D 수행자간 성과교류의 장으로 스트림간 협력사례를 들어보고 효과적인 사업수행과 목표달성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

      섬산련은 “‘소재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최근의 소재 전시회 트렌드에 맞춰 변화를 모색,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세미나 프로그램 또한 소재업체와 패션업체간 비즈니스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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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8 00:00:00

    정기창기자 kcjung100@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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