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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지 ‘러브티셔츠’ 완판 기록

    5일만에 리오더 ‘돌입’


    • 쌈지(대표 천호균)이 선보인 ‘러브티셔츠’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출시 5일 만에 초두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완판을 기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패션기업 쌈지는 연인과 가족, 이웃과 자연 등 소중한 이들과의 진실 된 사랑에 대한 의미를 찾고자 지난 2월부터 진행해온 ‘러브캠페인’의 일환으로 ‘러브티셔츠’를 특별 제작, 한 것. 일반인을 비롯 션, 정혜영 부부와 정선희, 안재환 부부, 이상우, 이승훈 부자 등 연예인 가족들이 함께 동참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주목받고 있는 ‘러브캠페인’에 인기에 힘입어 ‘러브티셔츠’ 또한 매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며 히트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


      특히 티셔츠에 새겨진 각기 다른 4가지 컬러의 로고 그래픽이 독창적이면서 트렌디하게 표현돼 있는 ‘러브티셔츠’는 제품에 쌈지마켓의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과 문화적인 감성을 적절히 접목시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더욱 유니크하게 풀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쌈지는 ‘러브티셔츠’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현재 리오더에 돌입, 각각의 색상과 사이즈별로 수량을 확대해 5000여장 정도의 물량을 추가 생산할 방침이다.


      한편, 쌈지는 쌈지마켓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러브티셔츠’ 수익금의 일부를 사랑하는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환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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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9 00:00:00

    손민정기자 ss@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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