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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엠케이, 패션 전문사 역량강화 팔 걷었다

    LPGA·버커루·앤듀 등 전문모델 발탁
    브랜드 오리진 강화 박차…인지도 제고

    •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브랜드 오리진 강화로 인지도를 제고하며 패션전문사로 역량강화에 본격 나섰다. 차세대 골프웨어 시장을 이끌 LPGA 골프웨어를 시작으로 버커루 앤듀 등 2018년 S/S의 브랜드별 전문 모델 발탁과 신상품 제안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 골프웨어’는 슈퍼모델 한혜진, 박성호 프로와 함께 시즌화보 및 신제품을 공개했다. 한혜진과 박성호 프로는 LPGA 골프웨어를 완벽히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는 평가다.


      한혜진은 절개 패턴이 들어간 티셔츠에 큐롯을 매치, 특유의 세련미와 함께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포즈로 LPGA 골프웨어만의 감각적 디자인을 표현했다.


      박성호 프로는 골프채를 활용한 역동적인 동작을 선보이며 필드 위 퍼포먼스와 패션을 완성시켜 줄 다양한 골프룩을 소화했다. 기능성에 디자인까지 잡은 LPGA골프웨어는 지그재그, 컬러 블록 배색,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패턴을 활용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신규 모델로 배우 양세종과 걸그룹 AOA의 혜정을 발탁하고 버커루를 대표한 화보, 영상 광고 등 시즌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각양각색의 스타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앤듀(ANDEW) 역시 김설희와 기도훈, 이희수, 박경진 등을 모델로 선정, 브랜드력 과시에 본격 나섰다. 이들 모델을 통해 브랜드의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느낌이 극대화 된 4인4색 이미지를 강조한다. 특히 기도훈은 이달 20일부터 SBS 월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에서 여하민 역에 발탁, 신예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남자 모델상 수상자인 박경진은 개성 있는 마스크로 국내외 주목받는 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희수, 김설희는 다양한 컨셉의 패션쇼 모델로  다재다능한 실력을 펼치고 있다.


      앤듀는 이들 4인의 모델과 함께 새롭게 선보인 퓨어 파스텔 스웨이드 시리즈 7종을 제안했다. 스웨이드 코트, 블루종, 셔켓, 트러커, 남녀공용 라이더 스웨이드 등으로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착장으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버커루 모델인 양세종은 지난해 인기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국민 연하남’, ‘다정 남친’으로 여심을 사로 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버커루와 만나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을 가감 없이 표출했다는 평가다. 시크하고 섹시한 표정과 함께 데님 자켓과 청바지로 스타일리시한 데님룩을 선보인 양세종은 다양한 작품 스펙트럼으로 2017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대세 신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 ‘AOA’ 혜정은 세련된 외모와 매혹적인 바디 라인으로 버커루 데님과 자켓 등 다양한 제품의 핏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뮤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팔색조 매력을 두루 갖춘 그녀는 인기 아이돌그룹 AOA 멤버로서 음악과 연기 분야를 오가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앤듀는 2018년 1월 현재 전국 116개 매장을 운영하며, 스타일리시 캐주얼 리더로 사업영역 확장중이다. 앤듀는 테르미니코트, 랩업다운 등의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안, 2030 타겟 층의 신뢰를 얻고 있다. 버커루는 리얼데님, 섀도진 등 각양각색의 데님 신제품들로 스타일리시하고  빈티지한 버커루만의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즌 데님시장을 정조준했다.


      한세엠케이의  LPGA 골프웨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유통망을 확보하며 최근 고진영, 장하나, 양수진 프로로 구성 된 LPGA골프웨어 선수단 설립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자사상품의 우수성을 본격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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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2 13:42:13

    김임순기자 sk@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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