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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클루 선정-2018 Best of Best 20] 형지I&C ‘예작’

    한국인 체형에 가장 잘 맞는 셔츠로 시장장악

    • 형지I&C(대표 최혜원)의 ‘예작(YEZAC)’은 스타일 아티스트를 표방하며 셔츠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자인을 실현하고 한국인 체형에 가장 잘 맞는 핏과 패턴을 지속 개발함으로써 동시장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신소재 개발 및 기능성 셔츠를 출시, 비즈니스맨들의 니즈도 충족시키고 있다.


      예작은 국내 최초로 한국 섬유소재연구소와 합작으로 신소재를 개발하고 신개념 셔츠를 선보이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 대한민국 넘버 원 셔츠를 자부한다. 특히 셔츠라는 단품아이템의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해 다양한 소재개발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동시장을 선도 하고 있다.



      밀라노의 셔츠 디렉터 안토니오 라베르다와 디자인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 다양한 노하우를 예작의 원단과 패턴에 접목시키는가 하면 유해물질 검사를 통과한 상품에만 부여되는 스위스 섬유 품질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에코셔츠를 출시, 민감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등의 노력을 경주했다. 올겨울에도 따뜻한 기모셔츠와 가디건, 니트 등을 출시했으며 보온성이 뛰어난 써모라이트소재를 사용하는 등 스타일과 컬러감으로 소비자 호응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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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11:26:45

    이영희기자 yhlee@k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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