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구스이불 ‘쇼핑 100’ 한정수량 이불 4500채 완판
소프라움 구스이불 ‘쇼핑 100’ 한정수량 이불 4500채 완판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20.11.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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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물산의 소프라움(Sofraum)이 한정판 구스다운 침구 ‘쇼팽100’을 5년 연속 완판 기록했다고 밝혔다. 소프라움은 10월 23일부터 롯데 창립 41주년 맞이 준비한 ‘구스 페어’에 참여, 전국 매장에서 ‘쇼팽100’을 한정 선보였다. 수량 4500장을 모두 소진,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다.

소프라움은 지난 2016년 1500장을 시작으로 2017년 2300장, 2018년 3000장, 2019년 4000장 전량 소진에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

소프라움 마케팅 담당자는 “쇼팽을 처음 출시한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전량 매진을 기록, 올해는 가장 많은 물량인 4500장을 모두 완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프라움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구스다운 침구를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제품 및 프로모션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