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 5억 원 통 큰 기부 쾌척  
인동에프엔, 5억 원 통 큰 기부 쾌척  
  • 나지현 기자 / jeny@ktnews.com
  • 승인 2020.12.28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 아동 위한 ‘사랑의열매’ 나눔 실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선한 영향력’ 펼쳐

여성복 ‘쉬즈미스’, ‘리스트’, ‘시스티나’를 전개 중인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코로나19 여파에도 5억 원의 통 큰 기부로 눈길을 끌었다. ‘사랑의열매’측에 여성과 아동을 위한 성금 5억 원을 지난 12월28일 전달했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불안정한 취약 계층은 소외되는 사회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상황을 고려했다. 여성과 아동의 경제적 기반 마련 등 연말을 맞아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행보다. 인동에프엔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에도 가입하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이라는 기업의 사회공헌 철학을 수행했다.

이로써 인동에프엔은 나눔명문기업 80호에 등재됐다. 기부금은 저소득가정의 아동·청소년 장학금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동에프엔 장기권 대표는 2013년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기업 차원에서도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여성·아동을 위한 전국 사랑의 공부방 지원, 여성복지 기관 의류지원, 성금 전달 및 소비자들이 참여 가능한 캠페인 연계 상품 판매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동에프엔측은 “모두가 너무 어려운 시기이지만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 등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꾸준하고도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여성복 전문기업으로 패션 업계를 선도하고 선순환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법인명 : ㈜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 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종철 02-0326-3600 ktnews@ktnews.com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