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의류생산소비 환경적 영향평가 공동책임 캠페인
리바이스, 의류생산소비 환경적 영향평가 공동책임 캠페인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21.04.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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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의류 생산과 소비의 환경 적 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동의 책임을 다하는 ‘BUY BETTER, WEAR LONGER’ 캠페인을 펼친다. 건강한 지구와 환경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한다는 리바이스의 이미지 제고 차원이다. 

이번 캠페인은 한 시즌에 국한되지 않는 시즌 리스(seasonless)의 제품이 되자는 목적을 지닌다. 소비자 또한 환경을 생각하며 생산한 좋은 제품을 좀 더 오래 착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장려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조 과정 또한 주목할 만하다. 자연 친화적인 의류 산업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으로 코트나이즈 헴프와 유기농 면과 같은 재료와 기술에 투자, Water<Less 기술을 전 제품의 76% , 하의 및 트러커 재킷의 70%에 실천한다. 40억 리터의 물을 절약하며, 100억 리터의 물을 재활용하는 노력을 실천했다.

2005년과 2020년 사이 전 세계 의류 소비는 2배로 증가, 이로 인해 우리는 더 이상 패션 생산과 소비가 지속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게 됐다. 리바이스는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 파트너와 함께 이에 대한 문제에 이야기하고 있다.

리바이스는 캠페인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 세계 모든 Levi's 플랫폼(디지털, 소셜 및 방송)에서 소식을 공유한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전 세계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모여 패션을 생각해야 한다” 며“앞으로 이 젊은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 모두를 위해 보다 포괄적이고 지구 친화적인 내일을 계획하는 변화 메이커들을 계속해서 강조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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