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서 한국 O2O 쇼핑 플랫폼 세미나
브루나이서 한국 O2O 쇼핑 플랫폼 세미나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6.07.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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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션·유통·물류 전문가 4인이 한국 전자상거래 20년 역사와 향후 전망에 대한 내용으로 오는 20~22일까지 브루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워크숍이 열린다.

한·아세안센터와 브루나이 외교통상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글로벌 O2O 쇼핑 플랫폼에 대한 사례중심 발표와 함께 O2O 쇼핑의 해외 진출을 도모한다. 이날 발표는 패션업계 O2O 쇼핑 플랫폼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세정 온라인사업부 이응환 사업부장과 옴니채널·O2O 플랫폼 보유 회사인 커머스랩 김준태 대표, 한중일 물류 전문가 K&J글로벌컨설팅 조철휘 박사가 맡는다.

세정 이응환 사업부장은 “ 동남아 국가는 초기설비 투자 비용이 많이 드는 유선인터넷 환경 대신 무선인터넷 환경을 바로 도입했다. 이 때문에 모바일 라이프에 익숙한 O2O쇼핑과 O2O서비스 시장 기회가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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