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패션지원센터, 서울 의류공장 100곳 환경개선사업 지원
중랑패션지원센터, 서울 의류공장 100곳 환경개선사업 지원
  • 정기창 기자 / kcjung100@ktnews.com
  • 승인 2018.07.0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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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가 운영하는 중랑패션지원센터는 서울시 지원을 받아 올해 서울 동북권 의류봉제공장 100여 곳의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펼친다. LED 조명 및 노후보일러 교체, 환풍닥트시설 공사 등 공장여건 개선에 필요한 공사비의 최대 90%를 지원해 준다.

중랑센터는 작년까지 서울시내 봉제업체 총 331곳의 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업체별 최대 300만원 이내로 100개 공장을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7월 20일. 올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권역별 기능강화를 목적으로 서울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중랑구 총 6개구)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실가 평가결과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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