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인코리아 대구PID에서 자체제작 전시한 패션의류 뛰어난 완성도 ‘찬사’
트렌드인코리아 대구PID에서 자체제작 전시한 패션의류 뛰어난 완성도 ‘찬사’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19.03.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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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정보전문회사인 트렌드인코리아(대표 이은희)가 20 S/S 패브릭 트렌드를 제안한 대구 PID 트렌드 부스관을 빛내며 고객 발길을 이끌어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대구 지역 섬유소재를 활용한 의류 제작은 앞선시즌 트렌드를 가미한 패션의류로 재탄생시키며, 남다르다는 찬사를 받았다.

트렌드인코리아는 새로운 10년을 향한 혁신적 변화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트렌드인코리아가 제안한 시즌 정보는 새로운 10년을 향한 혁신적 변화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았다. 지금까지 4.0시대 언저리에서 인공지능 등 전혀 다른 환경 속에 기존의 질서는 사라지고, 언더와 메이저, 서브와 메인의 경계가 뒤바뀜에 따라 새로운 코어가 대두되고 이에 적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액션 ‘Next Core’에 집중할 것을 제안했다. 4가지로 나눠 설명한 테마별 정보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테마로 에코어(ECORE : ECO + CORE) Fine Organic, Uneven Surface, Feel Good Shirting, Acid Nature, 지속가능성, 윤리적인 소비의식, 브랜드 가치와 새로운 친환경적 소재를 열거했다.

두 번째는 테코어(TECORE : TECH + CORE) Compact Composite, Daily Synthetic, Visual Impact, High Comfort를 열거하며 새로운 시대의 테크는 완벽에 가까워진다. 인공지능은 더욱 정교하고, 새로운 발명품, 또 다른 혁신을 가져온다.

세 번째는 로코어(LOCORE : LOCAL + CORE) 첨단 하이테크에 대한 반향으로 투박함과 불완전함이 공존하는 핸드크래프트 감성, 완전정제보다 휴머니티를 느낄 수 있는 로컬 무드에 매력, 따뜻한 감성의 핸드 메이드 포인트가 모던함과 심플함 속에 자리한다. 기계로 연출할 수 없는 짜임과 조직감이 세련된 감각으로 새롭게 나타난다.

마지막 4번째 테마로 올드코어(OLDCORE : OLD + CORE) Romantic Allure, Lovely Wardrobe, New Layering, Garden Springs 등을 떠올리며 지속가능성의 대두는 낡고 오래된 것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꾸어 놓는다. 옛스러운 아이템 속 헤리티지와 고풍스러움을 찾고, 시대를 거스르는 불변의 가치에 주목한다. 이를리폼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컬처를 창조하면서 빈티지는 새로운 시대의 럭셔리를 대변한다는데 주목했다.

한편, 트렌드인코리아 PID부스는 명성에 걸맞은 크리에이티브한 의류제작 연출을 통해 굳건한 정보회사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는 평. 더욱이 대구 지역소재 지만 인터내셔날한 테크닉과 완성도를 표현하기 위해, 봉제에서 고난도 묘미를 발휘했다. 직접 제작해 선보인 의류의 호응은 참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지역 패션소재의 오더상담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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