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애슬레저 신규사업 강화…김신호 전무 영입
그리티, 애슬레저 신규사업 강화…김신호 전무 영입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1.07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리티(GRITEE, Inc.)는 신규 사업 확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애슬레저 패션과 온라인 큐레이션 플랫폼 준앤줄라이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2개 사업 본부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기존 언더웨어 사업부문을 1사업 본부로 구분하고, 신사업 분야(애슬레저 및 패션과 온라인 플랫폼 ‘준앤줄라이’)를 2사업 본부에 편입해 운영해 나간다. 이를 위해 아웃도어 및 스포츠 패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김신호 전 데상트코리아 전무를 2사업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김신호 전무(사진)는 F&F, 데상트코리아에서 25년 넘게 스포츠 및 골프웨어 분야 영업을 담당해왔다. 해당 업계에서 회사 내부 실무를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영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데상트코리아에서 약 16년 간 ‘먼싱웨어’, ‘르꼬끄골프’, ‘데상트’ 전 브랜드 영업 부문을 총괄해왔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