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베트남법인 연말 ‘화합 대축제’에 4만명 참여
한세실업, 베트남법인 연말 ‘화합 대축제’에 4만명 참여
  • 정기창 기자 / kcjung100@ktnews.com
  • 승인 2020.01.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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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대표이사 부회장 김익환)은 매년 하반기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화합의 장을 열고 있다. 작년 11월말부터 12월초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 참여인원만 4만명에 달한다. 각 행사에는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인기가수 초청공연까지 다채롭게 펼쳐졌다.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 4만여 임직원과 가족들이 모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 4만여 임직원과 가족들이 모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세실업 베트남법인 김경순 대리는 “현지 직원들이 1년 동안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라며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들 화합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직원들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세실업은 현지 직원들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다지기 위해 2008년부터 12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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