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웨 바람막이, 유럽 코로나 패션으로 유행
까웨 바람막이, 유럽 코로나 패션으로 유행
  • 최정윤 기자 / jychoi12@ktnews.com
  • 승인 2020.03.20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퍼지면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는 감염방지용으로 마스크와 까웨 바람막이를 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SNS에 업로드된 코로나19 패션 인증사진
SNS에 업로드된 코로나19 패션 인증사진

유럽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마스크와 바람막이를 입고 SNS에 인증사진을 업로드하고 있다.

까웨 임소현 마케팅 대리는 “현지에서는 바람막이 위에 알코올 소독제를 뿌린 뒤 닦는 방법을 통해 외출 후 바람막이를 관리한다”며 “빠른 시일 내로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36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중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사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발행일 : 매주 월요일(주간)
  • 발행인 : (주)한국섬유신문 김시중
  • 편집인 : 김시중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