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스킨, 항균율 99.9% 한지로 만든 한지웨어 개발
세컨스킨, 항균율 99.9% 한지로 만든 한지웨어 개발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0.04.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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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 맞춤 커스터마이징 식물성 니트웨어

지앤지엔터프라이즈(대표 여상룡)가 전개하는 친환경 니트웨어 브랜드 ‘세컨스킨(SEKANSKEEN)’에서 천연섬유 한지로 만든 니트 제품 ‘한지웨어’를 개발, 식물성 친환경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컨스킨 한지웨어는 항균율 99.9% 한지로 제작한 식물성 니트웨어다.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섬유인 한지가 유해 세균 발생을 막아줘 폐렴균 99.9% 차단된다. 내구성과 내세탁성이 우수한 소재로 관리가 쉽다. 심플한 디자인의 데일리웨어다. 

세컨스킨은 천연섬유 한지로 만든 니트웨어를 개발하고 친환경 제품을 선보인다.

세컨스킨의 관계자는 “세컨스킨은 내 몸에 맞춰 제작해 편안함을 추구하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여 한 시즌 입고 버려지는 상품을 지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항균 기능을 가진 한지웨어는 외부환경의 유해 물질로부터 민감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상품은 여성용 5부 풀오버와 남성용 롱 슬리브 풀오버 2가지 스타일로 구성돼 있다. 총 5컬러(다크그레이, 더스티핑크, 틸, 올리브베이지, 아이보리)로 만나볼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원하는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한 후 소매길이와 사이즈를 맞춤 설정하면 된다. 제작 및 배송 기간은 약 2주 정도 소요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한지웨어 판매 매장으로는 세컨스킨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1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컨스킨은 앞으로 체형 맞춤 제작 및 커스터마이징으로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높인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부에 닿는 편안함(Good For Skin)을 슬로건으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무봉제 생활 의류를 전개하고 있다.

맞춤 제작이 가능해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니트웨어와 인간과 자연 그리고 기술이 상생하는 미래 실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니트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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