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느바 멤버십’ 가입자 5000명이상 돌파
NBA ‘느바 멤버십’ 가입자 5000명이상 돌파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20.07.16 1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NBA가 단독 멤버십 제도인 ‘느바 멤버십’을 제안했다. 명칭은 국내 NBA 팬들 사이에서 ‘NBA’를 소리나는 대로 부르는 애칭인 ‘느바’에서 착안, 친숙함을 더했다. 

이번 ‘느바 멤버십’은 지난 1일 런칭 이후 일주일 만에 신규 가입자 수 5000명을 돌파했다. NBA 선수와 경기 소식 등 오직 NBA 마니아들만을 위한 혜택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1년 미국 프로농구협회(NBA)와 국내 라이선스를 체결 NBA팀 로고, 캐릭터, 이미지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패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