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마스크, 3만장 완판…15만장 추가 공급
안다르 마스크, 3만장 완판…15만장 추가 공급
  • 정기창 기자 / kcjung100@ktnews.com
  • 승인 2020.09.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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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andar)의 애슬레저용 마스크가 출시 3일만에 완판됐다. 소재를 공급하고 있는 효성티앤시는 안다르 요청에 따라 ‘리업 페이스 마스크(reup face mask)’ 15만장을 추가 제작 공급키로 했다. 마스크 출시 3일만에 3만장이 모두 팔리면서 소비자들의 추가 제작 및 판매 요청에 따른 것이다.

안다르가 효성티앤씨의 항균·소취 섬유를 사용해 만든 ‘리업 페이스 마스크(reup face mask)’.
안다르가 효성티앤씨의 항균·소취 섬유를 사용해 만든 ‘리업 페이스 마스크(reup face mask)’.

구매자들은 “운동할 때 마스크 안이 축축해지거나 들러붙지 않아 좋다” “귀가 아프지 않고 평상시 쓰기도 좋다” “편안하고 숨쉬기 수월해서 운동 및 출퇴근시 쓰고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완판된 마스크는 효성티앤씨의 항균 폴리에스터 ‘에어로실버(aerosilver)’와 소취 기능 및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덱스 ‘크레오라 프레쉬(creora Fresh)’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