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녀통합 컬렉션 화제
조르지오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녀통합 컬렉션 화제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20.09.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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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현지 TV채널 ·스페셜 미니 사이트 등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와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가 시대를 초월, 변치않는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2021봄여름 남녀 통합 컬렉션을 디지털 런웨이로 공개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는 시대를 초월한 생각을 테마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지난 9월 26일 한국시간 새벽 4시 15분 공개된 조르지오 아르마니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은 아르마니 쇼 역사상 최초로 이탈리아 현지 TV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2021 컬렉션은 심플한 라인과 중성적인 컬러들을 활용했고 기하학적이고 리드미컬한 패턴들이 중심이 됐다.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들은 여전히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컬렉션은 아르마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는 대화 구축(Building Dialogues)이라는 테마로 의상을 소개했다. 지난 9월 24일 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 공개된 엠포리오 아르마니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은 스페셜 미니 사이트와(emporioarmani-builidingdialogues.com), 브랜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패션 필름 형태로 공개됐다.

넷플릭스 화제작 ‘엘리트’의 ‘오마르 아유소 (Omar Ayuso), 넷플릭스 ‘종이의 집’의 ‘나와 님리 (Najwa Nimri,)‘ 프랑스 현대 무용수 ‘제르맹 루베 (Germain Louve)’ 등 12명의 유럽 아티스트들과 특유의 구조로 역동적인 배경이 된 아르마니 본사와 ‘아르마니/사일로스(Armani/Silos)’ 박물관에서 진행됐다.

타인과 세계를 향한 열린 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해낸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컬렉션은 음악, 춤, 연기 등의 예술을 지지하는 상징적인 의미로 그들과 함께하며, 오늘날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분야(음악, 무용, 연기)를 지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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