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S/S서울패션위크 20일부터 디지털런웨이로
2021S/S서울패션위크 20일부터 디지털런웨이로
  • 이영희 기자 / yhlee@ktnews.com
  • 승인 2020.10.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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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생중계· 화상 수주상담 ·라이브커머스 진행

2021SS서울패션위크가 총 45명이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디지털런웨이 방식으로 20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총 45명의 디자이너가 참가하며 ‘빅팍’ 박윤수, '푸시버튼'박승건, 김재현 디자이너의 '에몽'김재현, '막시제이'이재형, '뮌'한현민등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35명이 선보이는 '서울컬렉션'과 신진 디자이너 9명의 '제너레이션넥스트'로 진행된다.

더불어 해외교류패션쇼의 일환으로 영국 브랜드 에드워드 크러칠리(EDWARD RUTCHLEY) 가 참가하며, 기업브랜드로 스마트웨어러블패션쇼가 진행된다. 모든 행사들이 디지털로 진행되는 만큼 지속가능패션서밋과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 트레이드쇼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지속가능패션서밋서울'은 20일부터 23일 총 4일간 지속가능 패션 서밋 서울 홈페이지(sfss2020.com) 에서 만날 수 있다.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은 총 91개 국내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당 10회 화상 수주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너레이션넥스트서울에는 115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여한다.

20일부터 25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는 2021 S/S 서울패션위크의 모든 쇼는 네이버 패션뷰티판(https://naver.me/Obuty)에서 매일 공개 될 예정이며, 네이버 스타일TV와 V라이브, 서울패션위크 공식채널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해외는 서울패션위크 유튜브 채널, 위챗 미니프로그램, 네이버 TV 등을 통해 생중계로 확인할 수 있다.

오프닝은 ‘미스지컬렉션’ 지춘희 디자이너가 20일 오후 8시 네이버V라이브와 네이버앱 패션뷰티판을 통해 생중계로 패션쇼를 한다. 지춘희는 ‘올해의 명예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그리고 쇼에서 선보인 제품을 당일에 온라인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씨 나우 바이 나우'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도 함께 진행된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네이버 패션뷰티판 스타일TV를 통해 노출되는 런웨이 속 상품을 네이버 디자이너윈도 기획전을 통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기획전 기간은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21일부터 25일까지 매일 밤 9시에 진행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서울패션위크 굿즈로 선보인 스티브J와 요니P의 브랜드 키키히어로즈 맨투맨이 증정된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에는 모델 한현민, 모델 아이린,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등 이 생방송 진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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