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서 단독 공개
포플,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서 단독 공개
  • 정기창 기자 / kcjung100@ktnews.com
  • 승인 2020.10.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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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패션봉제 공동브랜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패션봉제 공동 브랜드 포플(forple)의 20FW 뉴 컬렉션이 네이버 디자이너윈도를 통해 판매한다. 22일 공개한 포플 20FW 컬렉션은 ‘Love each other’를 테마로 코로나19로 침체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겨울코트, 패딩, 셔츠, 후디, 바지 등 베이직 의류 및 ‘제이미원더’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백 등 총 20개 스타일을 공개한다. 중랑구가 총괄하는 가운데 기획 프로덕션 더윅스, 분더캄머 디자이너 신혜영과 패션 디렉터 최혜련이 참여했다.

포플 뮤즈이자 볼룬티어 모델로 배우 최강희가 함께 했다. 또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인을 위해 SWBD 디자이너 하동호와 만능 엔터테이너 조세호가 주니어 디렉터로 합류했다.

포플 20FW 컬렉션은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에 단독 공개되며 선 주문 방식의 프리오더로 고객 반응에 따라 추가 생산할 계획이다. 11월 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사전예약 구매하면 20%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준다. 29일에는 네이버 엔쇼핑라이브에서 고객과 소통 및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랑구는 “2030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인과 함께 10대 남성부터 폭넓은 세대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네이버 디자이너윈도를 통해 마켓 테스트를 거친 후 서서히 판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수출과 홀세일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포플은 중랑구 스마트앵커 협동화사업의 일환으로 봉제에 IT기술과 브랜드 기획을 더해 고부가 산업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런칭됐다. 중랑구는 ‘면목패션(봉제) 특정개발진흥지구’가 서울시 중심지형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되면서 현재 중랑패션지원센터(스마트앵커)를 건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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