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브랜드 2020 광고 촬영 스토리 (36)] 당신의 가을 옷장을 채울 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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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부 / ktnews@ktnews.com
  • 승인 2020.11.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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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더
2016년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주은실이 세운 아치더는 독특한 롱 베스트 형태의 패딩을 디자인했다.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코이무이
코이무이의 새 가방 로우백은 활기와 속도가 넘치는 도시 속 나만의 호흡으로 유연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탈부착 테슬로 다양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다.

몽클레르
미래의 산악 영웅을 그려냈다. 산악지대 개척자들에게서 영감을 얻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로 만드리노는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초점을 맞춰 혁신적인 옷을 완성했다.

W컨셉
배우 차정원은 데일리웨어 라인 에디션비(edition. B)를 걸치고 따뜻하고 아늑한 일상을 표현했다. 원마일웨어룩과 익숙한 오브제를 화보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