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항균 기능성 높인 경량 다운자켓 ‘시그니처 루시드’
K2, 항균 기능성 높인 경량 다운자켓 ‘시그니처 루시드’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21.01.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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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안감에 ‘메디컬 실버’적용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항균 기능 특수 소재인 메디컬 실버를 주머니 안감에 적용한 간절기 경량 다운자켓 ‘시그니처 루시드’를 1월 출시했다. 신제품 ‘시그니처 루시드’ 경량 다운자켓은 손이 많이 닿는 주머니 안감에 메디컬 실버 소재를 적용해 항균 기능을 높였다. 세탁 후에 반영구적으로 항균 기능이 지속된다.

K2는 항균 기능 주머니 안감에 항균 기능을 추구한 경량 다운 자켓을 선보인다.

주로 손소독용 손수건으로 사용되는 메디컬 실버는 99.9% 농도 순은을 원사에 직접 코팅한 독일 수입 소재다. 뛰어난 항균 기능을 갖춰 99.9% 안티박테리아 기능을 발휘한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에 따르면 메디컬 실버 소재는 황색포도상구균 및 폐렴간균 등을 99.9% 박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그니처 루시드 경량 다운자켓은 겉감에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퀼팅 봉제선이 없는 튜브 공법으로 다운이 새어나가는 것을 최소화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부터 초봄까지 아우터로 입기 좋다. 추운 겨울에는 코트나 점퍼 등과 레이어드해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부터 출퇴근 등 다양한 상황에서 두루 입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