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브랜드 2021 광고 촬영 스토리 (24)] 당신의 겨울 옷장을 채울 옷은?
[주요 브랜드 2021 광고 촬영 스토리 (24)] 당신의 겨울 옷장을 채울 옷은?
  • 패션부 / ktnews@ktnews.com
  • 승인 2021.01.21 1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H&M
런던 기반 디자이너 시몬 로샤와 손잡고, 우먼스웨어와 멘즈웨어, 칠드런웨어를 제작했다. 특별한 날 입기 좋은 옷을 시몬 로샤 세계관에 맞게 디자인했다.

겐조
여유로운 주말 오후를 만끽하는 배우 김선호 모습을 화보에 담아냈다. 싱그러운 봄날을 표현하면서, 성별에 상관없이 겐조와 플라워바이겐조 모두 소개했다.

비비안
춤추는 배우 이민정의 모습을 담아 비비안 브랜드가 보여줄 수 있는 핏을 영상으로 표현했다. 광고영상은 TV,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동시에 공개된다.

프로젝트엠
2021SS 모델로 배우 최우식을 발탁하고, ‘여름방학 프로젝트’라는 컨셉에 맞는 화보를 완성했다. 프로젝트엠 측은 배우 최우식이 주는 일상적인 소년미를 발탁 이유로 밝혔다.

버버리
1879년 토마스 버버리가 개발한 개버딘 소재로 새로운 트렌치코트를 만들었다. 영국 요크셔 지역의 캐슬포드에서 5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만들어온 소재로 방수 기능이 있다.

쟈딕앤볼테르
야상 자켓 특징을 살린 자켓을 만들었다. 포켓 디자인과 어깨견장, 버튼을 살리고 나머지 부분은 브랜드 감성인 락시크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예거 르쿨트르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출판사 애슐린과 협업해 새로운 책 리베르소를 출간했다. 역사학자이자 저널리스트 겸 시계 전문가인 니콜라스 폴크스와 리베르소 역사를 담아냈다.

코치
제니퍼 로페즈와 마이클 B조던이 자신의 삶에 영감을 주고 응원해준 친구와 가족에게 감사메세지를 전했다. 이 메시지를 통해 전세계를 낙천주의로 잇는 계기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