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바로바우, 80수 순면 핀턱 이불 선봬...력셔리 생활문화 제안 
메종바로바우, 80수 순면 핀턱 이불 선봬...력셔리 생활문화 제안 
  • 김임순 기자 / sk@ktnews.com
  • 승인 2021.04.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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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바로바우가 80수 핀턱 이불을 선보여 시즌을 공략하고 나섰다. 이 회사는 유럽지역 럭셔리 생활문화를 제안코자 인테리어 전문가를 통해 엄선한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수입 토털 리빙 브랜드를 제안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고밀도 80수 순면 제품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촘촘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바이오 워싱 가공을 거쳐 잔류 염색과 불순물이 제거된 쾌적한 고급 원단, 은은한 컬러감과 내추럴한 촉감이 특징이다.

이불 안쪽에 아사 면을 덧대 솜 누빔 처리로, 호텔 침구의 감성을 그대로 살려냈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핑크 3종이다. 메종바로바우 침구는 생산부터 완제품까지 100% 국내 제작으로 꼼꼼히 검수를 우선한다. 

메종바로바우 강수진 이사는 "코로나19로 장기간 집에서 생활해야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먼지에 예민한 아기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침구'를 출시했다"며, "차분한 연출이 가능한 침구세트로 신혼부부와 혼수용 그리고 아이들 방에도 잘 어울리며 침구 관리가 매우 쉬워 홈스타일링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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