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 사회공헌 ‘나눔경영’ 펼친다
온라인몰 사회공헌 ‘나눔경영’ 펼친다
  • 장유미 / yumi@ktnews.com
  • 승인 2011.04.20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오쇼핑·롯데닷컴·아이스타일24

쌀쌀해진 날씨 속, 온라인몰이 따뜻한 나눔 경영을 펼쳐 소외계층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아이스타일24(www.istyle24. com)는 지난 10일 ‘브랜드 깜짝세일 바자회’를 진행해 판매수익 일부를 저소득층 자녀 예술교육 지원 프로젝트인 ‘예술로 희망드림’에 기부할 계획이다.

인터파크INT 도서부문(book. interpark.com)은 ‘느티나무 도서관 친구들과 마을 도서관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 시각장애 아동을 위해 ‘점자촉각 낱말카드 연구개발’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전국 맹아학교에 500여 개의 카드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CJ오쇼핑(www.CJmall.com)은 2007년부터 농민들과 직거래를 통해 우수 농어축산물의 판로를 개척해주는 ‘1촌 1명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광복 65주년을 맞이해 11번가(www.11st. co.kr)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한 ‘나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다’ 캠페인을 연말까지 펼친다. 또 엔조이뉴욕(www.njoyny. com)은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형 나눔 활동을 실시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이 외에도 온라인몰의 나눔 경영은 고객이 참여하는 적립금 기부형태로 펼쳐지고 있다.

롯데닷컴(www.lotte.com)은 ‘희망클릭 캠페인’을 통해 소아암 환아의 치료를 돕는 ‘소아암가족 쉼터’ 운영에 모금액을 기부한다.

AK몰(www.akmall.com)은 굿네이버스에 기증하는 ‘사랑의 나눔’ 코너를 진행하며, 옥션(www.auction.co.kr)은 ‘나눔쇼핑’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