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제이’ 가두상권 성장 유망브랜드 시선집중
‘사라제이’ 가두상권 성장 유망브랜드 시선집중
  • 패션부 / ktnews@ktnews.com
  • 승인 2012.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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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커리어 여성복 ‘품질·스타일·가격’만족

100%국내생산…본사 기동력·지원시스템 빨라
본사와 대리점 상생전략구사 새 봄 ‘리프레시’

백화점에 버금가는 럭셔리한 고급 커리어 여성복을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가두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사라제이(대표 안병은)의 여성복 ‘사라제이’가 최근 가두상권에서 세력을 확장해 나가면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어 화제다. 고품질의 다양한 상품구성으로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사라제이’는 본사와 대리점의 상생전략을 구사하면서 가두상권의 성장유망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사라제이(SARA-J)’는 새로운 트렌드의 합리적인 제품을 지향하는데 실용적 미니멀리즘에 센슈얼한 감성을 더해 우아함을 살리고 있다. 심플하지만 쿠튀르적 요소들을 더해 강렬한 컬러와 패턴의 믹스로 차별화하고 있다.

도회적이지만 실리적인 컨셉으로 나를 표현하는 커리어 우먼에게 최고의 품질, 소재와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만족을 추구한다.무엇보다 20대 중후반을 타겟으로 설정했지만 젊게 스타일링하기를 즐기는 40대까지 수용함으로써 모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브랜드로 ‘더블마켓’을 공략한다.

이러한 상품력을 바탕으로 최근 ‘사라제이’는 이랜드 출신의 이원섭 본부장<사진>과 박대봉 차장 등 전문인력으로 새로운 영업팀을 구성하고 인테리어를 전면 조정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다. 목동의 자체 사옥 1층에 위치한 본점매장과 함께 최근 강서구청상권내 30여 평의 강서직영점을 리뉴얼 오픈해 새롭게 리프레시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강서점은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첨단인테리어를 적용해 최근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원섭 본부장은 “동 상권내 고정고객 3500여 명의 리스트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 인테리어를 적용하면서 향후 열어갈 신규매장들의 모델샵 역할도 함께 수행할 것”으로 기대감을 내비쳤다.

매월 평균 1억 원 상당 매출을 올려온 강서점은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의 부드러운 컬러와 우드 느낌으로 타겟 여성들의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켜 주도록 리뉴얼했다. ‘사라제이’만의 당당함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벽면을 대비되는 투톤으로 매치한 것도 특징이다.

카운터의 시스루한 파티션으로 공간을 잘 살리고 진열의 효율을 높인 시크릿 공간을 배치하는 등 타 매장과 차별화했다. ‘사라제이’는 이러한 인테리어 포맷을 상반기에 신규 모집할 대리점에 적용할 방침이다.

‘사라제이’는 럭셔리한 상품구성과 100% 국내생산을 통한 고품질 제품의 발빠른 물동량 관리, 55~88까지 다양한 사이즈체계, 타 가두상권 브랜드에 비교해 충분한 가격경쟁력, 딸과 어머니를 겨냥한 더블마켓 공략, 점주들의 충분한 수익성 등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대리점들은 월매출 3000만 원 이상을 기록하면 통마진 40%를 받을 수 있다”며 “본사와 대리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사의 다양한 지원혜택도 보장하고 있다고.

‘사라제이’는 국내 대리점 확대뿐만 아니라 중국시장도 지속적으로 노크하면서 진출 기회를 노려왔다. 북경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사라제이’는 최근 1호점을 계약하고 대형 쇼핑몰에 매장을 오픈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봄을 계기로 ‘사라제이’는 국내외 마켓의 토대를 다지고 본격 볼륨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사라제이’ 대리점 개설 문의는 이원섭 본부장 010-3268-5570/ 박대봉 차장 010-2304-71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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