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섬유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김광배 프리앤메지스 대표
[제27회 섬유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김광배 프리앤메지스 대표
  • 김영관 / ykkim@ktnews.com
  • 승인 2013.11.08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움·창조 경영’ 대구 대표 패션기업

상근 근로자 38명으로 연 매출 78억 원을 기록한 김광배 프리앤 메지스 대표가 27회 섬유의 날에 우수브랜드(디자인)유공자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받는다.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이사장직도 겸임하고 있는 김 대표는 사업구상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인물로 조합사업도 매년 성장시키는 등 역량을 입증받고 있다.

특히 올해 보기 드문 수출, 내수시장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보합세의 매출을 보인 것은 김 대표만의 경기 맞춤형 경영 전략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대구시 스타기업 선정, 창조 개발형 기업선정 등 굵직한 이력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만큼 김 대표는 새로움과 창조의 경영마인드로 패션업을 이끌어 오고 있는 장본인이다. 그 결과 특허 2건, 의장 25건, 실용신안 1건, 상표등록 2건 등 지적 재산권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패션조합과 지역패션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차세대 디자이너 발굴, 해외시장개척 사업추진을 위한 마케팅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 대구지역 브랜드들이 유럽, 중국, 미주시장에서 물량을 수주하는 결과도 이어지는 등 점차 그 성과가 확대되고 있다.

김 대표는 “섬유도시에서 패션을 하는 것은 그만큼 유리한 조건인 만큼 조합과 기업, 기관이 머리를 맞대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내년 경 세계경기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면 대구패션산업과 프리앤매지스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법인명 : (주)한국섬유신문
  • 창간 : 1981-7-22 (주간)
  • 제호 : 한국섬유신문 /코리아패션+텍스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3997
  • 등록일 : 2015-11-2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234 밀스튜디오빌딩 4층
  • 대표전화 : 02-326-3600
  • 팩스 : 02-326-2270
  • 영남본부
  • 전화 : 070-4271-6914
  • 팩스 : 070-7543-4914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석
  • 한국섬유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섬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ews@kt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