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5주년 특집] 뉴브랜드 /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 이젠 고객은 명작을 든다
[창간 35주년 특집] 뉴브랜드 /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 이젠 고객은 명작을 든다
  • 정정숙 기자 / jjs@ktnews.com
  • 승인 2016.07.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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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가 오는 8월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이하 까스텔바쟉)을 런칭하며 아트적 감성 핸드백을 선보인다. 아시아 판권을 인수해 프랑스 대표 디자이너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 (이하 까스텔바쟉) 의 풀 네임을 브랜드로 사용한다. 까스텔바쟉 핸드백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가성비 높은 글로벌 매스티지 명품 브랜드를 지향한다. 소비자가 예술작품을 손에 든다는 가치를 준다는 ‘고객의 손안에’라는 컨셉으로 아트를 통한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한다. 80% 이상 국내에서 생산한다. 유통은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까스텔바쟉은 기본 바쟉라인과 패션이나 그래픽 등이 많은 트랜드 라인, 독특한 쉐입과 수공예품의 모티브를 적용한 마스터피스 라인으로 상품을 다양화한다. 25~45세를 주요 타겟층으로 한 30만~50원선이 주요가격대다. 상품은 80%의 핸드백과 신발, 스카프, 머플러 등 20%시즌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매장은 아트 갤러리에 와 있는 듯한 분위기로 꾸밀 예정이다. 한쪽 벽면에는 그림 등을 전시하는 아트웍을 세우고 직원은 도슨트 역할을 담당하게 한다.

김희범 마케팅 상무는 “오리지널 디자이너의 이름을 그대로 딴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일시적 유행보다는 영속적인 트렌드를 지향한다. 고객이 상품을 통해 작품을 들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 유명 사진작가인 조선희씨가 ‘조선희 작품을 찍다’를 주제로 100여명의 유명인들이 까스텔바쟉 가방을 든 모습을 촬영해 아트적 컨셉을 부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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